시는 13일 “지역별로 다르게 사용되는 현행 교통카드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국비와 민자 등 100억원을 들여 2009년까지 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민·관 협력사업으로 교통카드 전국호환 국가표준(KS)을 지난해 10월 개발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7월부터 시스템 구축에 들어간다.
시는 13일 “지역별로 다르게 사용되는 현행 교통카드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국비와 민자 등 100억원을 들여 2009년까지 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민·관 협력사업으로 교통카드 전국호환 국가표준(KS)을 지난해 10월 개발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7월부터 시스템 구축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