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8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아현 뉴타운지구 아현3·공덕5 주택재개발 구역의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하지만 이들 2개 재개발 구역의 최고 층수는 종전 그대로인 25층이 유지된다. 위원회는 또 구로구 가리봉동 1의1 일대에 있는 은일정보산업고를 구로구 궁동으로 이전키로 함에 따라 학교 부지 5731㎡(1734평)를 주차장(지하) 겸 공공공지(지상)로 변경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