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문화원은 오는 30일 수료생 5220명을 배출한다고 26일 밝혔다.1998년 설립 이후 수료생 12만 2000명을 돌파했다. 문화원의 산파이자 산증인인 이윤선 부원장은 이날 “문화관광부의 평가에서 최우수 문화원 선정과 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 차례 받은 것은 구민들의 공로”라면서 “문화원의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좌 과목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7-4-27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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