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까지 구의동 테크노마트 1층 여권민원실 앞에서 ‘고구려 유물·유적 사진전’을 연다. 사진작가 유승률씨가 아차산 구석구석을 다니며 촬영한 작품 20점을 전시했다. 작품에 아차산성 전경을 비롯해 홍련봉 보루, 성터, 고분 유적 등이 등장한다.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 아차산은 남한에서 유일하게 고구려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민원여권과 3424-2971.
2007-4-27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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