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시립어린이병원 16일 재개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애아동 치료전문 병원인 서울시립아동병원이 이름을 서울시립 어린이병원으로 바꿔 17일 문을 연다. 서초구 헌릉로에 위치한 이 병원은 2003년부터 그 자리에 재건축을 추진해 지상 3층, 연면적 6695㎡의 규모를 지상 6층, 연면적 1만 4913㎡로 크게 늘렸다. 병상 수도 250개에서 300개로 늘렸다. 진료과목은 가정의학과와 방사선과 등 2개 과를 신설,4개에서 6개로 늘렸다. 어린이병원은 또 자폐·정신지체 자녀의 부모를 위한 강좌를 개설한다. 참여는 병원 홈페이지(childhosp.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5-1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