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이상 간부들이 매주 목요일마다 오후 2시간씩 강북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우리는 하나’라는 취지로 목욕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김현풍 구청장을 포함해 간부 5명이 한 조를 이뤄 수용 장애인들의 등을 밀어주는 등 목욕을 도왔다. 앞으로 전 직원들에게 목욕봉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총무과 901-2019.
2007-5-1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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