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경포대 주변 건물높이 완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도 강릉시 숙원사업인 경포도립공원 내 관광 숙박시설 건축이 최고 34m까지 가능해질 전망이다.

21일 강릉시에 따르면 올초 환경부에서 층고 규제를 최대 30m로 제한한 자연공원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뒤 추가로 국무조정실, 환경부 등과 협의한 결과 건축물 높이를 최고 34m까지 허용키로 했다. 환경부가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에 시행 규칙 개정안을 제출, 국무조정실과의 협의를 통해 이번 주 중 규제개혁위 심의를 통과한 후 법제처 심사를 거쳐 시행할 예정이다.

강릉지역에서는 이번 조치가 당초 요구했던 40m에는 못 미치지만 국제 수준의 관광호텔이나 콘도 등을 유치하는 기폭제가 돼 취약한 경포의 관광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2014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와 강릉시는 지난 3월 해안 공원의 특수성, 관광숙박시설의 경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최고 30m로 설정된 관광 숙박시설의 높이를 최고 40m까지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환경부에 전달 했었다.
2007-5-22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