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문제 함께 해결’의 창구로 주목받는 건강가정지원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센터는 지난 1년 동안 부모 역할훈련, 가족단위 전통문화행사, 저소득 모·부자 가정지원 등 총 22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인원만도 연 5000여명에 이른다. 지난해말 실시된 주민대상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0% 이상이 만족감을 나타냈다. 전통문화·마술·다도예절 등 체험행사를 마련해 각광을 받았다. 가정복지과 2289-1537.
2007-6-1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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