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를 앞두고 8일 창동문화체육센터 동쪽 출입구에서 ‘삶터서포터즈’ 주최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집고쳐주기 바자회’를 연다. 집수리에 드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양말, 아동의류 등을 판매한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삶터서포터즈는 지난해 12월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직원 42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다. 문화체육과 901-5160.
2007-6-8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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