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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직장 임신여성 대상 산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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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구청장 김영순)

보건소는 직장인을 위한 야간진료, 토요일 ‘직장 임신여성 건강의 날’ 진료를 실시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6∼9시에 보건소 내과를 방문하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감기부터 당뇨, 고혈압, 퇴행성관절염, 고지혈증 등 다양한 진찰이 가능하다. 임신한 직장 여성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모성실에서 산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임신 진단부터 출산 전까지 이어지는 풀코스 진료가 제공된다. 내과 410-3709, 모성실 410-3428.
2007-6-12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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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