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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모든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봉사단체인 ‘행복드림 봉사뱅크’가 20일 출범했다. 그동안 개인 혹은 팀 단위로 이뤄지던 사회봉사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박명재 행정자치부장관이 20일 ‘행복드림 봉사뱅크’ 출범식을 가진 뒤 정부중앙청사 로비에서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개최한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석, 기부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행정자치부 제공
‘행복드림 봉사뱅크’를 통해 행자부 직원들은 ‘1인 1봉사 원칙’을 실천하게 된다.10명 이내의 소그룹으로 사회복지기관 등에서 목욕·급식봉사, 밑반찬 배달 등의 봉사활동을 벌이는 한편 체계적인 교과과정이 필요한 컴퓨터 교육과 검정고시반 등의 강사로도 참여한다. 또 전직원의 봉급에서 1000원 미만의 금액을 공제해 ‘행복드림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봉급 우수리’를 적립하는 것에 대해 직원들에게 사전 양해를 구했다. 직원들은 또 복지카드의 ‘기관적립금’과 바자회 모금액도 기금으로 적립한다. 연간 모금액이 2300만원가량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정부중앙청사 1층 로비에서 열린 출범식과 함께 아름다운 가게와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 등을 판매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7-6-21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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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