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올 상반기 서울서 5조6천억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명일동 2036년까지 1만 4502가구로…5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복날 맞아 1인가구와 ‘고단백 보양데이’…성북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시화공단 4개 하천 복원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흥시는 25일 시화공단 주변의 4개 하천을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로 했다. 대상은 옥구천, 군자천, 정왕천, 시흥천으로 전체 길이가 21.5㎞이다.

사업이 완료되는 2013년 이들 하천의 수질을 4등급에서 2등급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사업에 필요한 예산 200억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부담한다.

이에 따라 이달 중 수질을 악화시키는 오폐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오염원 전수조사에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하천 바닥에 쌓인 토사를 걷어내고 물 흐름을 사행형으로 바꾸게 된다.

시흥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6-26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