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하철 비상게이트 이용 편해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하철 비상게이트가 양방향으로 출입이 가능해지고, 자동 닫힘을 추가하는 등 기능이 업그레이드된다. 서울메트로는 11일 명동역, 종로3가역 등 지하철 1∼4호선 9개역의 개찰구 옆의 비상게이트 10개를 새 비상게이트로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나 유모차를 끌고 승차하는 승객이 비상게이트를 통과하려면 반드시 역무실 직원을 호출해 도움을 받아야할 정도로 불편했다. 또 비상게이트는 한 쪽 방향으로만 열리는 구조로 돼 있어 ‘교통 약자’들로부터 불편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개선된 게이트는 자동 닫힘 기능과 양방향 통행 기능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교통 약자를 배려한 음성 안내(문을 열고 나가십시오) 기능까지 추가됐다. 또 역무실 직원을 호출해 게이트를 통과하는 방법 이외에 승객이 직접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대고 나갈 수도 있다. 서울메트로측은 내구성 등을 보완해 앞으로 모든 역사에 새 비상게이트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7-12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