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제5회 한일 청소년 공동캠프를 개최한다. 서초구와 일본스기나미구 중. 고등학생 40명이 참가해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전통예절, 사물놀이, 탈만들기 등 한국전통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또 양국의 청소년이 4명씩 짝을 이뤄 서울의 유적지 탐방을 하며 조마다 주어진 임무를 수행한다. 일본 학생들은 캠프기간에 한국가정에서 숙식한다. 가정복지과 570-6490∼2.
2007-8-10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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