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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전염병 신고전용 전화 ‘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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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김도현)

급성 전염병 발생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자치구 최초로 전용전화를 설치했다.080-555-8572(팔오칠이:바로처리)로 24시간 운영된다. 급성전염병인 콜레라, 세균성이질, 집단설사환자, 해외유입 신종 전염병인 사스, 조류독감 등의 의심환자 발생시 전화를 하면 된다. 급성전염병예방 신속대응팀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환자격리 등 필요한 조치들을 취한다. 보건행정과 2657-0120.
2007-8-10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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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