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성남 재개발 이주단지 3477가구 추가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남시는 20일 분당을 제외한 수정·중원구 지역 대규모 재개발로 이주주민이 일시 거주해야 할 이주단지 8957가구를 확정했다. 시는 구시가지 지역 노후·밀집주택단지 297만 998㎡를 26개 구역으로 구분해 단계적으로 재개발하기로 하고 지난해 도촌지구에 2225가구, 여수지구에 1281가구, 판교지구에 1974가구 등 국민임대주택 규모의 이주 주택 5480가구를 확보했었다. 그러나 재개발 규모에 비해 주민이주단지가 절대 부족하다는 여론이 높아지자 판교지구 3019가구, 여수지구 458가구 등 3477가구를 추가로 확보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국민주택 기금을 활용한 임대주택을 확보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8-2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