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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공공 모유수유·착유실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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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노재동)

6일 오전 10시에 보건소 2층에서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현판식을 갖는다.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공시설 모유수유·착유실 우선 설치 정책’에 따라 개설한 방으로, 엄마가 아기에게 편안하게 젖을 먹이고 모유를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지도과 350-3610.
2007-9-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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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