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초등학교 5학년생 1852명 전원을 대상으로 다음달 25일까지 ‘척추 측만증 검사’를 실시한다. 척추 측만증은 뒤에서 봤을 때 등이 옆으로 휘어진 증세로, 심하면 신장과 폐를 압박해 위험할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생들은 뼈가 굳지 않은 상태에서 가방이 무거워 생길 수 있는 증상이다. 의료진이 일정에 따라 학교를 방문해 엑스선 촬영, 등심대 검사 등을 실시한다. 의약과 2289-1637.
2007-9-13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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