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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김도현 구청장)

다음달부터 회의 때 종이문서 대신 노트북컴퓨터 등 전자장비를 활용하기로 했다. 강서구는 11월부터 모든 회의 참석자에게 노트북컴퓨터를 지급, 이들이 컴퓨터 화면에 뜨는 회의자료와 영상 등을 보도록 할 계획이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이달 중으로 청사 내 각 회의실에 무선통신 인프라를 구축한다. 민원전산과 2600-6659.
2007-10-17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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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