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공기 제일 좋아졌다” 대기개선 인센티브 최우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파구는 16일 서울시 맑은서울 추진본부와 맑은서울 시민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대기질 개선 자치구 인센티브사업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기질 평가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것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 8월까지 자동차 공해물질 감축, 생활주변 환경개선, 대기질개선 기반구축 등 3개 분야 9개 항목에 대한 추진 성과와 노력을 평가했다.

서울시의 인센티브사업 가운데 가장 상금 규모가 큰 분야로, 최우수구에는 5억원, 우수구와 모범구에는 각각 3억원과 1억원이 돌아간다. 송파구는 CNG 충전소 설치, 청소차 저공해화 등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CNG 마을버스 확대,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보급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강북·도봉·중랑구 등 3개구는 우수구로 선정됐다. 강동·중구·성북·노원·강서·영등포구 등 6개구는 모범구로 뽑혔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0-17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