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희원 서울시의원 “사당1동 먹자골목 ‘서울 달빛야장’ 사업 선정 쾌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시범상권 6곳 발표
이 의원, 현장평가 동석 및 상인·관계공무원과 지속 소통하며 사당1동 선정 기여
“사당1동 달빛야장이 꼭 성공해 사당1동 상권을 활성화하고 서울형 야간경제 대표 사례 되길”


‘서울 달빛야장’ 사업에 선정된 사당1동 먹자골목을 방문한 이희원 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동작4,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시범상권 6곳에 동작구 사당1동 먹자골목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사당1동 먹자골목이 이번 달빛야장 조성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현장평가에 동행하는 한편, 사당1동 상인들 및 관계 공무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상권의 강점과 사업 추진 필요성을 전달하는 등 노력을 펼쳤다.

‘서울 달빛야장’ 사업은 지역별 야장을 야간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매력적인 야간명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보행·위생환경 개선, 경관조명, 상권 브랜딩 및 홍보·마케팅, 주민-상인 간 상생협약과 협의체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상권당 최대 20억원 규모의 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현장 간담회 모습. 서울시의회 제공


달빛야장 조성사업에는 15개 자치구에서 총 19개 상권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자치구 공모와 1차 서류평가를 통해 10개 상권을 압축한 뒤, 전문가 5명이 직접 현장을 찾아 면밀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어 시민평가단 50명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 최종 평가를 거쳐 최종 시범상권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당1동 먹자골목은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골목상권이다. 앞으로 달빛야장 사업을 통해 고유의 매력을 살리면서 야간 방문객의 체류를 적극 유도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사당1동 먹자골목이 어려운 경쟁을 뚫고 달빛야장 사업에 선정된 만큼, 꼭 성공해서 사당1동 상권이 활성화되고 서울형 야간경제의 대표 성공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당1동 달빛야장이 단순히 야간에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넘어 동작 상권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울시와 동작구 및 지역 상인들과 계속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