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7시 당인동 부군당(마을 신령에게 제사 지내던 집)에서 구의 번영을 비는 ‘부군당제’를 지낸다.300여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당인동 부군당제는 마을주민들의 평안을 빌기 위해 매년 음력 10월1일에 연다. 초헌, 아헌, 종헌, 축문낭독 순으로 진행되는 제사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과 330-2503.
2007-11-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