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가평 옻한우·잣 버섯에 ‘G마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평군은 8일 지역 농특산물인 옻한우와 잣, 느타리버섯이 각각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G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평 옻한우는 출하 4개월 전 옻을 먹여 항산화 물질의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으며 일반 한우에 비해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가평 잣은 전국에서 맛과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며 전국 생산량의 20%인 연간 30만㎏을 생산하고 있다. 느타리버섯 역시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웰빙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옻 한우의 G마크 획득으로 경기도의 1등급 한우 학교 급식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가평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11-9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