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오는 26∼27일 이틀간 경부고속도로 김천 분기점(JCT) 주변 구간을 10분씩 모두 4차례에 걸쳐 전면 통제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통통제는 30일 개통 예정인 현풍∼김천 구간의 도로안내 표지 설치작업을 위한 것이다.26일 오전 11시∼11시10분과 오후 4시∼4시10분(부산 방향),27일 오전 11시∼11시10분(〃)과 오후 4시∼4시10분(서울 방향)에 각각 시행된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7-11-2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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