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학교경영 비협조 교원 퇴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에 첫 직선 교육감이 취임하면서 ‘철밥통 깨기’ 인사쇄신책이 시행될 전망이다.

25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신임 김상만 교육감은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학교장의 학교경영 방침에 협조하지 않는 교원은 물러나게 하고, 일하지 않는 일반직 공무원은 퇴출하는 인사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교장·교감을 포함해 일하지 않거나 비리를 저지른 공무원은 1차 경고한 뒤 2차 직위해제나 대기발령 등을 통해 퇴출하는 인사개혁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빠르면 내년 2월 인사 때부터 개혁인사가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 교육감은 “지난해부터 울산시가 시행하고 있는 ‘시정지원단’이나 서울시의 ‘현장시정추진단’이 시교육청 인사혁신 방안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12-2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