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한 지방교육혁신 종합평가 분야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 시교육청은 인센티브로 35억여원의 재정교부금을 받는다.28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실시한 ‘2007년도 지방교육혁신종합평가 혁신분야 평가’ 결과, 시교육청이 3개 평가영역에서 최우수 1개 영역, 우수 2개 영역 등으로 종합 ‘최우수 교육청’으로 뽑혔다. 시교육청은 혁신역량 부문에서 최우수를, 공통혁신과제 및 자율혁신과제 등에서 각각 우수를 차지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2-2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