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년에 등장한 이 전차는 1968년까지 서울 도심의 교통 수단으로 이용됐다. 박물관으로 옮기는 전차는 1930년대 일본차량주식회사가 제작한 1량으로, 그동안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보관하던 기종이다. 보존처리 작업을 통해 원형 복원을 마치면 관련 유물과 함께 곧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1-2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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