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학로 마로니에 나흘간 얼음공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이 ‘얼음공원’으로 변한다.

종로구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문화의 거리인 마로니에공원에서 얼음조각축제를 연다.

단순한 볼거리 위주의 얼음조각전시에서 탈피해 공연, 체험 등이 가득한 새로운 형태의 축제로 꾸민다.

‘한국의 미와 새해 울림’이란 주제 아래 성곽, 탑, 승무 등 유·무형 문화재뿐 아니라 역동적인 춤까지 얼음조각으로 표현한다.12,13일 오후에는 퓨전타악, 비보이, 재즈 등 예술성과 대중성을 혼합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임석호 관광팀장은 “얼음 조각전과 공연을 통해 서울의 대표적인 겨울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에 전시될 작품은 전국 얼음조각가 42명과 일반 시민 97명이 10,11일 이틀 동안 직접 만든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1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