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구 실버도우미 공중화장실 깔끔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실버도우미를 아시나요.’

마포구가 경로당 회원과 노인들에게 공중화장실 청소 업무를 전담시키고 있다.

환경미화원이 담당하던 청소와 위생 관리를 노인들에게 맡김으로써 50여개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환경미화원 고용에 소요되는 예산도 절감하겠다는 복안이다.

10일 마포구에 따르면 최근 28개 공중화장실에 배치된 노인은 모두 51명. 근로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 곳 당 2명씩 근무조를 편성해 하루 4시간 근무와 2회 청소를 원칙으로 했다.

최저임금제를 적용, 시간당 3800원의 임금과 간식비 1500원이 지급된다. 근무일수를 모두 채우면 한달에 52만 6000원의 수입을 얻게 되는 셈이다.

환경미화원을 파트타임 노인 근로자로 대체함으로써 연간 9200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1-1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