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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한일병원 간호사 불우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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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쌍문3동에 위치한 한일병원 간호사들이 사랑의 바자회로 얻은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았다. 지난달 31일 기부받은 물품과 파전, 김밥 등의 먹거리를 판매해 모은 550만원을 저소득층 가정의 중·고등학교 입학예정자에게 교복구입비로 15만원씩 지원했고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난방비와 쌀, 라면 등도 나누어 주었다. 가정복지과 2289-1526.
2008-2-12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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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