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부산 대표적 명소 日에 소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운대 동백섬, 광안대교, 부산항 등 부산의 대표적 명소들이 그림으로 일본에 소개된다. 부산의 명소를 화폭에 담아온 향토 화가인 허휘(62) 화백이 18∼23일 일본 후쿠오카 시립미술관에서 ‘부산 100경(景)그림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후쿠오카시가 부산과의자매도시 체결 1주년을 맞아 허 화백을 초청해 이뤄지게 됐다. 이 전시회에는 허 화백이 그린 금정산 동문의 봄, 엄광산에서 바라본 부산항, 동백꽃과 부산탑, 동래학춤, 태종대, 해운대, 광안대교 등 부산 100경의 그림들이 전시된다. 부산 100경 그림은 엽서 3장 크기인 3호짜리로 구성돼 있다. 허 화백은 1996년부터 100경을 그리기 시작해 지난해 완성했다. 이들 작품은 현재 그림엽서로 제작돼 관광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30여년간 그림을 그려온 허 화백은 한국미술공모대상전에서 10차례 수상했으며 그동안 40여차례 전시회를 가졌다. 허 화백은 “일본 전시회가 부산의 멋과 매력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3-1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