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영흥도 ‘납골당 건립’ 주민 반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에 인천 최대 규모의 납골당과 납골묘 건립이 추진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2일 영흥도 주민들에 따르면 B재단은 영흥면 내리 산114 일대 4만 7315㎡에 납골당 15만기와 납골묘 2980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영흥도 주민들은 납골시설 건립 추진 소식이 알려지자 서명을 벌이는 등 반대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혐오시설인 납골시설이 들어설 경우 섬의 이미지가 나빠져 주요 소득원인 관광산업이 타격을 입게 되는 데다 교통난 등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영흥면청년회측은 “납골시설 예정지 인근에 영흥의 대표적 관광지인 십리포·장경리 해수욕장이 있는데 납골당이 들어서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밝혔다.

옹진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4-3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