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윈터페스타 1098만명 찾았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통합 사고력·자기 주도성 쑥쑥… ‘더 베스트 강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녹사평광장에 체험형 콘텐츠 상시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작심 3년이면 최대 60만원” 노원구민 ‘금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구 어린이공원 노후시설 리모델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설이 낡아 활용도가 떨어지는 어린이공원 3곳을 대대적으로 개보수한다.

3일 성동구에 따르면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곳은 마장동의 동마장 어린이공원과 성수동의 향림·성수1가 어린이공원으로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다음주 설계용역에 착수한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미끄럼틀과 그네, 시소 등 주요 놀이기구 주변은 기존의 모래 대신 탄성 고무매트가 깔리며, 모래 놀이를 위한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다.8억 10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 관계자는 “모래가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에 좋긴 하지만, 각종 세균의 온상으로 건강을 위협해 왔다.”면서 “별도의 공간에 조성되는 모래밭도 주기적으로 모래를 소독하고 교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놀이시설의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공원팀장을 반장으로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매달 한 차례 이상 점검을 실시하고, 전문 검사기관으로부터 정기적인 검사도 받을 계획이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4-4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 기초지자체 첫 ‘한국 비즈 엑스포’ 3월 개

안양천~개화산 둘레길 완공 등 달라지는 49개 핵심사업 공개

동대문, 노인 일자리 3846명으로 늘렸다

지난해보다 13.8% 468개 확대

구로 마음 편의점 활짝

1인 가구 누구나 잠깐 쉬어 가는 공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