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이 달(6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6월의 테마를 ‘꿈결 같은 야간여행’으로 정하고 이 달의 가볼 만한 곳으로 야간경관이 아름다운 한옥마을 일대를 선정했다. 이 달의 가볼 만한 곳은 여행전문기자와 여행 작가, 가이드 등이 전국 유명 체류형 관광지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선정한다. 전동성당과 경기전을 중심으로 하는 전주 한옥마을 일대는 야간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전주시는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한옥마을이 널리 알려지게 돼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4-2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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