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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서울시의원 “행당두산아파트 앞 보행로 공사 착공… 주민 안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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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민원 접수 후 현장 점검 및 상황 공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기대”


행당두산아파트 보행로 신설사업 현장을 점검 중인 구미경 의원과 공사현장 관계자들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2)은 주민 안전과 직결된 행당두산아파트 앞 보행로 신설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보행로가 없어 보행자들이 차도로 통행하는 등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구 의원은 지난 2월 주민 민원을 접수한 이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보행 환경을 점검하고 관련 상황을 구청과 공유하며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사업이 계획 중임을 확인하고, 조속한 공사 진행과 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당두산아파트 보행로 신설사업 현장


이번 공사는 고산자로14길 일대에 차도와 분리된 보행로를 신설하고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공사가 완료되면 아파트 인근을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의원은 “주민들의 오랜 불편과 우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주신 구청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며 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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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