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방동 성남고등학교에서 ‘신명나게 비상하는 밤(신비야)’ 공연이 열린다. 주민 2000여명이 관람한다. 색소폰 연주부터 탭댄스, 파페라,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소개된다. 초대 가수로 김수희와 박상철, 유미리 등이 출연한다. 김우중 구청장은 “구민에게 행복을 주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화공보과 820-1259.
2008-5-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