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MS 정보격차 해소 MOU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년간 420억원 투자


서울시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저소득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5년간 사업비 420억원을 투자한다.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 회장이 만나 저소득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내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모두 420억원 상당의 소요 재원을 동등하게 부담하기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우선 저소득층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u-러닝’(시·공간을 뛰어넘어 온라인상에서 학습하는 시스템) 서비스를 공동으로 전개한다. 시는 수혜 대상자를 선정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는 관련 기술을 제공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시와 구청들이 정보소외 계층에 보급하는 PC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는 소프트웨어 산업의 진흥과 저작권 보호를 위해 시와 산하기관에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권장하기로 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5-8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