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서랍이나 저금통에서 잠자고 있는 동전을 시장으로 유입시키기 위해 5월 한달간 ‘구민 동전교환 운동’을 벌인다. 구청 민원실이나 동 주민센터에 동전교환 창구를 설치하는 한편, 지역에 있는 은행과 새마을금고와도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교환이 어려운 자투리 동전은 어린이 재단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지역경제과 2286-5451.
2008-5-9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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