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인·순국선열기금 운용 ‘최하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군인복지기금과 순국선열기금 등의 자산운용 수익성과 안정성이 매우 미흡하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또한 사업운영 평가를 받은 사업은 3개 가운데 1개꼴로 성과가 부진했고, 이들 사업비는 10% 이상 삭감된다.

기획재정부는 47개 기금(사업운영부문 33개, 자산운용부문 33개, 중복 19개)에 대해 2007년도 기금운용실적을 평가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기금자산의 안정성·수익성 등을 평가하는 자산운용부문 평가에서는 대형연금과 대형사업(모두 5000억원 이상)이 각각 82점과 79.1점으로 평가점수가 높았다.

특히 대형연금(3개) 분야에서는 공무원연금기금(84.4점), 사학연금기금(83.2점)은 각각 80점을 넘었다. 대형사업(3개) 분야에서는 수출보험기금(80.7점)의 점수가 가장 높았다. 반면 11개 중형기금 중에서 군인연금기금(61.5점), 군인복지기금(59.2점) 등은 평균에 크게 못 미치면서 최하위로 분류됐다.16개 소형기금 중에서 순국선열기금은 54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한편 사업운영부문의 경우 평점이 64.2점으로 지난해(63.9점)와 비슷했다. 전체 109개 사업 중 하위권인 4,5등급을 받은 사업은 37개(33.9%)로 내년 사업비가 원칙적으로 전년 대비 10% 이상 삭감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5-28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