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본지 주최 메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이색 사례] 자전거타기 확산 에너지 절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창원시의 ‘자전거타기정책’은 곡절이 많았다. 계획도시로서 전국 최고의 평지 도로를 가져 자전거 시책을 도입했다. 자동차에 익숙한 시민들의 호응은 예상만큼 좋지 않았다. 그런데 초고유가 시대가 오면서 자전거가 각광을 받으면서 최고의 ‘선견지명’을 가진 시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노하우를 배우려는 전국의 기관·단체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자전거타기정책은 박완수 시장이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공약을 내건 데서 비롯됐다. 시는 2006년 11월 ‘환경수도’를 선포하고 이듬해 3월 자가용 안 타고 자전거타기 운동을 본격 시작했다.

박 시장은 자전거타기 운동이 시작된 뒤 지금까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한다. 시 공무원 330여명도 자전거로 출·퇴근한다. 전국 처음으로 자전거정책과가 신설됐다. 자전거 출·퇴근 수당지급 등의 자전거 활성화 관련 조례 제정, 공영자전거 도입 등 새로운 시책을 잇따라 시행했다. 지금은 근로자의 자전거 출·퇴근이 많이 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가구당 0.75대의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7-19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