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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23일 상암서 행복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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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서울시민이 참가하는 대규모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교통방송은 장윤정, 송대관, 김건모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과 4만여명 이상의 시민이 함께 하는 ‘2008 행복콘서트 서울’을 열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행복콘서트는 역동적인 무대와 인기 가수들의 노래로 꾸며질 예정이다.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와 뮤지컬 배우 ‘최정원’, 한국이 낳은 최고의 색소포니스트 ‘대니정’ 그리고 장윤정, 송대관 슈퍼주니어해피, 김건모, 태진아 등 정상급 가수들의 열창이 여름밤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8-23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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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