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금천경찰서 백산지구대 으뜸봉사회와 금천미래장학회 장학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한인수 구청장, 임국빈 서장, 천희원 미래장학회이사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행사에서 으뜸봉사회는 회원들의 자비로 마련한 장학기금 300만원을 전했다. 백산지구대 으뜸봉사회는 매년 시흥동 ‘섭리의 집’을 찾아 어르신에게 돌보며 홀몸노인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총무과 890-2310.
2008-8-26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