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한국어를 배우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기업체·대학과 손잡고 무료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4일 김문수 지사와 포스코 윤석만 대표이사 사장 및 한국디지털대학 김중순 총장 등이 온라인 교육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9-18 0:0: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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