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여정부 靑 인건비 5년간 50억원이상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무현 전 대통령 취임 이후 퇴진 때까지 5년간 청와대 인건비가 매년 증가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운영위원회가 이날 공개한 ‘2007년도 대통령비서실 소관 세입세출결산’ 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 출범 첫해인 지난 2003년 예산 204억 2100만원, 지출액 202억 6800만원 규모였던 청와대 인건비는 2007년에는 예산 256억 8000만원, 지출액 253억 5900만원 규모로 50억원 넘게 늘어났다.

특히 인건비 관련 예산은 ▲2004년 219억 6100만원(지출 216억 4200만원) ▲2005년 230억 600만원(지출 229억 9900만원) ▲2006년 256억 1900만원(240억 2300만원) 등으로 연평균 10억원 이상 증가했다.

보고서는 “인건비 증가의 주된 이유는 2003년 2월 참여정부 출범 당시 405명이던 정원이 2005년 3월까지 93명 증원됐고,2006년 1월에는 다시 32명이 증원돼 2007년도 말까지 531명을 운용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 지난해 13억 5000만원의 예산이 집행된 청와대 여론조사 사업과 관련해서도, 예산편성 시에는 총 68회 여론조사를 위해 13억 3000만원을 편성했으나 실제 집행은 99회 여론조사에 13억 5000만원을 지출했다고 지적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9-19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