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광대·선문대 로스쿨 조직 안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처우 좋아 법조인 출신 교수 이탈 없어

10월6일 로스쿨 원서 접수를 앞두고 대다수 대학의 실무교수 상당수가 이탈하고 있으나 처우가 좋은 대학은 조직이 매우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전국 25개 로스쿨 가운데 원광대, 선문대 등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는 많은 대학이 교수들의 이동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법조인 출신 실무 교수들이 변호사 개업 등을 이유로 빠져나간 자리를 다시 메우는 일이 그리 쉽지 않고 학교로서도 명예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광대를 비롯해 연봉과 계약기간 등 처우가 좋은 대학들은 이탈 교수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원광대 최행식 법대 학장은 “원광대의 경우 국내외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10명의 실무교수들에게 최고의 처우를 보장하고 로스쿨에 필요한 최적의 시설을 신축했으며 장학금 제도도 최고 수준이어서 양질의 법조인을 양성할 기반을 갖췄다.”고 말했다. 충남 선문대도 10여명의 실무교수들을 영입했으나 타 대학과는 달리 이탈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9-2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