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산 외국인전용 도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결혼이민자 가족을 위한 작은도서관이 17일 경기 안산시에 문을 연다.

안산시는 16일 국립중앙도서관과 UNWTO-STEP재단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1사 1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의 하나로 원곡동 주민센터에 안산다문화 작은도서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76㎡ 크기로 매우 작지만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의 원서와 한국어교재 등 4300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 열람공간, 어린이실이 마련됐으며 인터넷도 할 수 있다.

시는 작은 도서관에 사서직공무원을 배치, 외국인이나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정의 자녀 등을 대상으로 도서열람과 함께 대출도 해줄 예정이다. 평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토.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시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은 거주외국인과 결혼이민자들이 모국의 언어로 된 책을 보고 서로 만나서 정보도 교환할 수 있는 문화사랑방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산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10-17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