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대로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에 피운 ‘꽃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 마곡안전체험관에 지진·해일 경각심 높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Local]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마무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이 오는 15일 준공돼 내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부산시와 부산영상위원회는 9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의 신축 공사가 마무리돼 15일 준공 된다고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 면적 8236㎡ 규모인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은 연말까지 1차로 디지털 색 보정과 컴퓨터 그래픽, 영상복원 등 6가지 후반작업 장비를 구축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가동된다. 이로써 부산은 영화의 기획에서 제작 및 촬영, 후반작업, 배급까지 모든 과정을 소화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영화도시로서의 기반을 갖추게 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1-10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