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 물들이는 여덟 빛깔 우리 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한복판으로 정원 소풍 갈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토박이 가게 한자리에 모였다…13일 ‘성북로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상계한신1차·2차 재건축 주민설명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지하철 개통 23년만에 승객 46억명 나르고… 지구 3000바퀴 달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지하철이 개통 23년 만에 지구 3000바퀴,1억 2000만㎞를 달렸다. 누적 승객은 46억명을 넘어섰다.

10일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85년 7월19일 개통한 부산지하철의 누적 주행거리 1억 2000만㎞는 지구둘레를 3000바퀴, 서울~부산간을 30만번 왕복한 거리이다. 또 38만㎞인 지구와 달 사이를 316회 왕복한 것으로 이 주행거리를 달리려면 빛의 속도로도 6분40초나 걸린다.

부산지하철은 개통 당시 하루 3500㎞, 연간 127만㎞의 주행거리를 기록했으나 92년부터 하루 1만㎞, 연 380만㎞를 돌파했다. 또 2호선이 개통한 1999년 600만㎞를 넘어선 데 이어 3호선이 개통한 2005년엔 900만㎞를 넘어섰다. 지난해에는 1100만㎞를 기록했다.

또 부산지하철은 개통 이후 올 10월까지 모두 46억 1000여만명을 수송했는데 이는 부산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이 1280번이나 부산지하철을 이용한 셈이다.

금정구 노포동~진구 범내골 구간을 개통한 지난 85년 7월19일 개통 당시 하루 평균 9만 8000여명, 연간 1600여만명에 불과했던 승객 수는 서울올림픽이 열렸던 88년 처음으로 1억명을 넘어섰다.95년 연 수송인원이 2억명을 돌파한 뒤 97년까지 연 평균 2억 1000만명선을 유지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1-1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