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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재산 7년새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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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 등 올라 작년 6543조 기록

 토지와 건물 가격이 오르면서 나라 재산이 최근 7년 동안 두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수도권 토지가격이 크게 상승,국가 전체 토지자산의 3분의2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국가자산통계 추계결과에 따르면 2007년 말 국가자산은 전년 말의 6021조원에 비해 8.7%(522조원) 늘어난 6543조원을 기록했다.이는 2000년 3390조원의 두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국가자산 증가율은 2000년과 2001년에는 5% 정도였지만 2002년 이후 10%를 웃돈 뒤,2006년에는 8.4%를 기록했다.통계청은 2002~2005년 공시지가를 현실화하면서 국가자산 증가율이 높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견조한 증가율이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항목별 증가분은 유형고정자산이 1년간 201조원,토지자산이 271조원 각각 늘면서 전체 국가자산 증가액의 90.5%를 차지했다.자산형태별 국가자산 보유 현황은 유형고정자산이 2625조원으로 전체 국가자산의 40.1%를 차지했고 토지자산은 50.8%,재고자산은 5.2%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11-27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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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