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여개 지방자치단체가 유치경쟁에 뛰어든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최종 입지가 내년 상반기 중 최종 선정된다.정부는 4일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제1차 첨단의료복합단지 위원회를 열어 입지선정 등의 향후 절차와 일정을 확정했다.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내년 상반기 중 입지평가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서와 평가기준 및 절차를 확정하고 지역별 입지평가 및 첨단의료단지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입지를 선정키로 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12-5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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